연구의 배경
물을 극단적으로 끌어당기거나 밀어내는 생체모방 표면의 화학, 구조, 제작법을 정리한 종설입니다. 의료기기와 여러 조건을 한꺼번에 비교하는 세포 배양에 이러한 표면을 활용하는 방법을 살펴봅니다.
어떤 연구를 정리했나요?
이 리뷰는 표면 화학과 구조로 극한 젖음 특성을 만드는 방법을 생의학 소자와 고처리량 세포 배양에 연결해 정리합니다.
여러 제작 원리와 응용을 함께 살펴보는 리뷰이므로 개별 재료의 성능은 해당 원연구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평탄한 표면과 Wenzel·Cassie–Baxter 상태에서의 물방울 접촉을 비교한 리뷰 도식입니다.
Sera Shin, Jungmok Seo, Heetak Han 외. “Bio-Inspired Extreme Wetting Surfaces for Biomedical Applications”. Figure 2. DOI: 10.3390/ma9020116. CC BY 4.0. 그림 내용은 변경하지 않았습니다.
남은 질문과 한계
생체액이나 세포와 접촉할 때에도 액체를 반발시키는 기능이 유지되는 조건은 더 살펴볼 질문입니다.
비교할 때 살펴볼 조건
접촉각과 함께 액체 조성, 부착 이력, 표면 미세구조와 생물학적 평가 대상을 살펴봐야 합니다.
함께 읽을 연구
Bioinspired self-repairing slippery surfaces with pressure-stable omniphobicity
윤활액을 유지하는 다공성 표면인 SLIPS는 이 리뷰의 젖음 설계를 비교할 수 있는 사례입니다.
SLIPS의 결과가 리뷰에서 다룬 모든 생의학 응용의 성능을 입증하는 것은 아닙니다.
초록을 참고한 소개RESEARCH NEWS
연구 소식
해설에 사용한 자료
이 해설은 논문 본문과 원그림을 참고합니다. 보충자료와 원자료의 별도 검토는 완료하지 않았습니다. 검토 논문에 인용된 개별 연구의 전문을 모두 읽은 것은 아닙니다.